아이 한 명 한 명에게 필요한 돌봄은 더 세심해지고 있습니다
공개 통계로 아이들의 방과후 생활과 지역 돌봄의 역할을 살펴봅니다.
아이들의 방과후에는
함께 돌볼 사람이 필요합니다
0.75명
합계출산율
아이 한 명 한 명에게 세심한 돌봄이 필요한 때
58.5%
자녀 둔 가구의 맞벌이 비율
18세 미만 자녀를 둔 부부 — 10년 만에 가장 높은 수치
33.4%
방과후 혼자 있던 초등 아동
보호자 없이 혼자 또는 형제자매끼리만 있던 경험
149만 가구
한부모가구
전체 가구의 6.6% — 돌봄을 나눌 손이 더 필요한 가정
초등학생 3명 중 1명은
방과후 집에 혼자 있었던 적이 있습니다
보호자 없이 혼자 또는 형제자매끼리만 있었던 초등 연령 아동이 33.4%입니다.
지역 안에서 이어지는 공적 돌봄
센터 수와 이용 아동 수는 매년 늘고 있습니다.
1,215곳
전국 다함께돌봄센터
2023년 1,048곳에서 꾸준히 늘어나는 마을 돌봄
31,654명
센터를 이용하는 아동
매일 센터에서 아이들의 하루를 함께 돌봅니다
235만 명
전국 초등학생
전국에서 방과후 시간을 보내는 초등학생
전국 다함께돌봄센터 수
- 1,048곳
- 1,215곳